‘찾아가는 교육인권보호관’으로 현장 밀착 지원 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인권센터(센터장 김진덕)는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교육공동체의 어려움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찾아가는 교육인권보호관제’를 본격 운영한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9월 1일자로 전북교육인권센터에 부임한 교사 3명(초등 2명, 중등 1명)을 ‘교육인권보호관’으로 임명하고, 약 2주 동안 유치원과 초중고 10여 개교를 찾아가 현장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학교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교육인권보호관은 어려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