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괴곡동 천연기념물 ‘700년 수호목’에 마을 안녕 기원
대전 서구 , 괴곡동 천연기념물 ‘ 700 년 수호목’ 에 마을 안녕 기원 음력 칠석 맞이 느티나무 목신제 열려 … 전통 계승 뜻 모아 대전 서구 ( 구청장 전문학 ) 는 19 일 괴곡동 마을운영위원회가 음력 칠월칠석 맞이 ‘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목신제 ’ 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 목신제는 주민들이 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기는 느티나무에 제를 올려…
전문학 서구청장, 괴곡동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정비 현장 점검
전문학 서구청장 , 괴곡동 천연기념물 느티나무 정비 현장 점검 괴곡동 느티나무 편의시설 확충 등 5 년차 정비사업 추진 현황 살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6 일 아침 대전 유일의 천연기념물 ( 제 545 호 ) 인 괴곡동 느티나무 종합정비사업 현장을 방문 점검했다 . 이날 전 청장은 5 년 차 사업 착공을 앞둔 느티나무의 관리 상태와 정비구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