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청소년 대표, 미 샌안토니오서 ‘청소년 정상회의’ 참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현지시간)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열린 ‘샌안토니오 자매도시 청소년 정상회의(San Antonio Sister Cities Youth Summit)’에 광주 청소년 대표 2명을 파견, ‘지속가능한 도시’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정상회의는 지난 1982년 광주광역시와 자매도시 결연을 맺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시가 23일부터 30일까지 ‘지속가능한 도시(Sustainable Cities)’를 주제로 주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