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생활권 잇는 ‘올타’ 광역급행버스 첫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목포역~무안 오룡지구, 순천역~여수 웅천지구, 순천대학교~여수시청을 잇는 ‘올타’ 광역급행버스 3개 노선을 운행한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지역 간 대중교통 연결을 강화하는 첫 광역급행버스 사업으로, 행정구역을 넘어 시민의 실제 생활권을 하나의 광역교통망으로 연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거점에 집중 정차하는 급행 방식으로 운행해 지역 간 환승 불편을 줄이고, 기존 대중교통 이용 때보다 이동시간을 평균 20분가량…
여수시, 광역급행버스 ‘올타3001’ 9월 1일부터 시범운행
– 문수·여서·웅천·무선에서 순천역까지 환승 없이 연결… 차량 2대 투입, 하루 14회 운행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미평·여문·웅천·무선 생활권과 순천역을 직접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올타3001’을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올타3001은 미평초등학교에서 출발해 여서·문수, 웅천, 선소대교, 학동·무선, 소라, 여수공항, 율촌, 월전, 팔마경기장, 이마트를 거쳐 순천역까지 운행한다. 기존 330번 노선이…
무안군, 남악·오룡~목포역 잇는 광역급행버스 2001번 9월 1일 첫 운행
– 남악·오룡 주민 목포역 철도 연계 강화… 대중교통 이동 편의 향상 – – 향후 예약형 수요응답버스 병행 도입해 맞춤형 운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남악·오룡지구 인구 증가에 따른 교통 수요에 대응하고 주민들의 철도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광역급행버스 2001번’ 노선을 신설해 오는 9월 1일부터 시범운행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무안군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며, 광역 대중교통망 확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