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광양시장, 파노라마 워크 시범운영 앞두고 현장 점검
– ‘찾아가는 소통시장실’ 통해 시설 이용 동선 살피고 경사 구간 미끄럼 방지대책 주문 – – 광양항·광양제철소 등 지역 산업과 주요 조망 대상지 안내방안 제안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21일 ‘찾아가는 소통시장실’을 운영하고, 오는 10월 시범운영을 앞둔 파노라마 워크 현장을 찾아 방문객 안전과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파노라마 워크의 사업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안전하고…
광양항 자율성 훼손, 지방소멸 부추기는 항만공사 통합 반대
– 광양시민연대 항만공사 통합반대 추진위원회, 정부의 항만공사 통합 개편안 강력 규탄 – 광양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정부의 ‘4대 항만공사 통합 추진안’에 대해 지역의 항만 운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침해하고 국가균형발전에 역행하는 처사라며 전면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시민단체협의회(광양YMCA, 광양YWCA, 광양환경운동연합, 광양참여연대), 전국이통장협의회 광양시지회, 광양시 주민자치연합회 등 광양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는…
광양시, 2027년 ‘계획에서 실행으로’…시민 체감 성과에 집중
– 공약·신규·역점사업 중심으로 필요성·효과성·실행 가능성 종합 점검 – – 미래산업·광양항 경쟁력 강화…카페리 연계 관광 등 차별화 정책 구체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시청 창의실에서 시장 주재로 ‘2027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민선 9기 공약과 신규·역점사업을 중심으로 내년도 주요 사업의 추진방향과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2027년 주요업무…
광양시, ‘광양항-일본’ 국제 카페리 운항 사업자 모집
– 9월 3일까지 접수…유관기관 협력해 항로 개설 지원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광양만권 배후 산업단지의 물류 인프라와 남해안 해양관광 자원을 연계한 ‘광양항-일본’ 국제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을 위해 운항 사업자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국제 카페리 항로 개설 사업은 광양항과 해양관광 활성화를 바라는 지역민의 의견을 반영한 민선 9기 시장 공약사업으로 추진된다. 광양항과 일본을 잇는 이번 항로는 여객과 화물을…
광양시,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에 5대 핵심사업 지원 건의
– 광양항 카페리·K-컨테이너·국가기관 유치 등 핵심 현안 협력 요청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12일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을 만나 광양의 미래 성장과 동부권 균형발전을 견인할 5대 핵심사업을 건의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박성현 광양시장 등이 참석했다. 광양시는 ▲광양항 카페리 정기항로 개설 ▲K-컨테이너 세계 생산기지 구축 ▲환경·산업 분야 국가기관 신설 및…
광양시, 2026년 을지연습 준비상황 최종 점검
– 국가중요시설 방호 및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준비상황 최종 점검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2026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11일 시청 창의실에서 박성현 광양시장 주재로 준비보고회를 열고, 연습 준비상황과 기관별 대응계획을 종합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을지연습 참가 부서장과 관계 공무원이 참석해 연습 추진계획과 분야별 준비상황, 전시전환절차, 사건계획 조치, 실제훈련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또한…
광양시, ‘국제 카페리 항로 개설’ 민선 9기 핵심 공약 추진
– 화물 중심 광양항에 물류·관광 연계로 광양항 경쟁력 강화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민선 9기 핵심 공약으로 광양항의 화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국제 카페리 항로 개설’에 나선다. 시는 기존 화물 중심의 광양항에 국제 카페리 정기 항로를 개설해 물류와 관광이 함께 작동하는 항만 여건을 조성할 계획이다. 카페리 항로가 개설되면 물류 수송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향후 크루즈 입항이…
(기획)민선9기 출범 한 달, ‘재정 정상화·산업 대전환’ 실행 기반 다졌다
– 재정위기는 정면 돌파하고, 산업·민생은 새로운 성장 기반 마련 – ▪ 650억 원 재정 부족 전망 공개…세출 구조조정·세입 확충 본격 추진 ▪ 3,456억 원 규모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국가 항만계획 반영, 첨단항만기술원 설립 검토 ▪ 북극항로 물류 허브·제조업 AX 실증 생태계 구축 등 산업 협력망 가동 ▪ 시민보고회·공감 토크·민생·안전 현장 점검으로 시민 중심 행정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항만 개발사업 9곳 국가계획 반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항만 개발사업 9곳 국가계획 반영– 총 1조 596억 원 규모…해상풍력·재해방지·연안항 기능 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해양수산부의 ‘제4차 전국 항만기본계획 수정계획(2026~2030년)’에 광양항 등 지역 9개 항만의 개발사업 1조 596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해양물류 기반 확충과 미래 해양산업 육성에 나선다. 항만기본계획은 ‘항만법’에 따라 10년 단위로 수립하고, 5년마다 여건 변화를 반영해 수정하는 항만 분야…
전남광주특별시, 북극항로 시대 여수·광양항 경쟁력 키운다
전남광주특별시, 북극항로 시대 여수·광양항 경쟁력 키운다– 광양시·여수광양항만공사·포스코플로우와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 조성 맞손– LNG 벙커링 기반 구축·지역 수출입 화물 확대·지역기업 물류지원 등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6일 광양시, 여수광양항만공사, 포스코플로우㈜와 북극항로 시대에 선제 대응하고 여수·광양항을 글로벌 에너지 물류허브 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협약은 북극항로 시범운항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