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울림, 로비에서 만나는 음악
– 광양시립합창단, 광양문화예술회관서 9~11월 총 11회 「로비음악회」 개최 – 광양시립합창단(지휘자 황유순)은 ‘일상 속 작은 울림, 로비에서 만나는 음악’을 주제로 9월부터 11월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총 11차례 「로비음악회」를 개최한다. 공연은 오전 11시부터 11시 30분까지 약 30분간 진행된다. 첫 공연은 지난 9일 광양문화예술회관 로비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창성 수석 단원의 사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