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 농촌왕진버스로 의료 사각지대 해소 나서
– 옥곡·진월면 농업인·주민 190명 진료…올해 총 450명 의료서비스 제공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3일 광양동부농협과 함께 옥곡·진월면 농업인과 주민 190명을 대상으로 ‘농촌왕진버스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진월면 달빛나루종합복지건강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NH농협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