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금호도서관,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성료
‘먹고 산다는 것의 아름다움’ 주제로 일상의 의미 탐색… 총 376명 참여 광양금호도서관은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026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사회문화시설을 기반으로 인문 프로그램을 지원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인문학적 가치를 확산하는 사업이다. 광양금호도서관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지원…
광양금호도서관, 홍선기 작가와 문학·회화의 세계를 교차해 읽다
「감각의 서재」 4회차, 헤르만 헤세와 반 고흐를 연결한 작가 초청 특강 참가자 모집 광양금호도서관은 오는 10월 15일 오후 7시 금호도서관 음악당에서 홍선기 작가 초청 특강 「안부를 전하며-헤세와 반 고흐의 편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예술 특강 「감각의 서재」는 예술 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시의성 있는 지식과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고자 운영 중인 사업으로, 이번 강연은 금호도서관의 문학과 회화를 넘나들며…
광양금호도서관, 무더위를 식혀줄 여름학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영화·공예부터 어반스케치·퍼스널컬러까지… 시민 맞춤형 여름 프로그램 운영 – 광양금호도서관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시민들의 건전한 여가 생활과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어린이 대상 ‘슬기로운 방학 생활’과 일반 시민 대상 ‘라이브러리&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만들기’부터 ‘영화’까지, 책과 함께 즐기는「슬기로운 방학 생활」 ▲<꽁꽁, 무더위 안녕>은 5~7세 유아 12명을 대상으로 하는…
광양금호도서관, 전남도립미술관 연계 특강 「지구의 피부」 운영
– 벨기에 현대미술 작가 ‘쿤 반 덴 브룩’ 전시 연계 강연·탐방 진행 – 광양금호도서관은 전남도립미술관과 함께 2026년 도서관-미술관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쿤 반 덴 브룩(Koen van den Broek) – 풍경화에서 도시의 표면까지: <지구의 피부> 전시 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전시 탐방으로 구성됐다. 먼저 6월 30일 오전 10시 30분에는 전남도립미술관 허유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