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맛·멋으로 물드는 월곡동의 밤
10월 3일 목련로 일원서 열려…선·이주민 어우러지는 세계음식·문화체험 한자리에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야시장이 광산구 월곡동에 펼쳐진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10월 3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세계를 잇는 거리, 연결도시 광산’을 주제로 월곡동 목련로 일원에서 ‘제3회 광산세계야시장’을 개최한다. 광산세계야시장은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선주민과 이주민이 문화를 나누고 교류하며 지역공동체의 화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