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의거리 광산길, 특색 있는 거리로 탈바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7년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인쇄의거리 광산길 간판개선사업’이 최종 선정돼 지역 특색을 살린 거리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다. 간판개선사업은 주민협의체와 지자체가 협력해 노후 간판을 지역 특성에 맞는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무질서하게 설치된 광고물을 정비해 쾌적하고 특색 있는 거리경관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 31개 시·군·구가 신청해 19개 지역이 최종 선정됐다. 동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