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상 교수, 7월 우수논문 선정
최홍상 신장내과 교수 당뇨병 치료제로 널리 쓰이는 SGLT2 억제제가 기존 치료제에 비해 통풍 발생 위험을 유의하게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전남대학교병원은 신장내과 최홍상 교수의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SGLT2) 억제제와 통풍 발생 위험의 연관성: 멘델리안 무작위분석을 통한 유전적 근거를 포함한 인구기반 비교코호트 연구’ 논문을 2026년 7월 ‘이달의 우수논문’으로 선정했다. 통풍은 요산이 체내에 과도하게 축적돼 발생하는 만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