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폭염·가뭄 장기화에 재난관리기금 긴급 투입…. “농작물 피해 최소화”총력
김제시는 최근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과 강수량 부족으로 농경지 가뭄 피해가 가시화됨에 따라, 재난관리기금을 긴급 투입하는 등 `농작물 가뭄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섰다. 최근 지속된 고온현상과 가뭄으로 논과 밭작물의 생육 부진이 가중되는 가운데, 용수공급 말단부와 천수답 등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영농 차질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시는 관내 농업용수 주 공급원인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금강용수 수송관의…
순창군, 가뭄 총력 대응…읍면별 현장 점검하고 용수 공급 총력
최영일 순창군수가 13일 오전 가뭄 대처상황 긴급 점검회의를 직접 주재하고, 회의를 마친 즉시 현장으로 나가 저수지와 농경지를 둘러봤다. 이날 회의는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실과소원 부서장과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읍면별 저수지 저수율과 용수 공급 상황을 하나하나 점검했다. 회의를 주재한 최 군수는 “행정이 능동적이고 재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가 바로 재난 상황”이라며 “현재 가뭄의 수준을 감안할 때…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 가뭄 선제 대응 총력… 농업용수 공급 차질 최소화 총력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지속되는 폭염과 강수 부족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저수지와 관정을 사전 점검하고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군은 농업용 저수지 117개소 가운데 저수율이 30% 미만인 저수지 16개소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관정과 하천수를 활용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용수 공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