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2026 국가유산 야행’ 9월 18일 개막
김제시는 오는 18일부터 2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사적 ‘김제군 관아와 향교’ 일원에서 「2026 김제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관아와 향교의 밤, 김제를 걷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야행은 조선시대 수령이 실천해야 했던 일곱 가지 책무인 ‘수령칠사’를 중심으로 김제 관아의 역사와 가치를 새롭게 조명한다. ‘웰컴투 조선’을 더욱 알차게 구성해 조선시대 신분체험(신분뽑기․호패만들기)과 화폐(엽전) 체험은 김제 국가유산 야행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