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타워 방문객 10만 명 달성, 대표 명소 입지 굳혀
완도타워 방문객 10만 명 달성, 대표 명소 입지 굳혀 다도해 조망, 영상 체험 등 다양한 콘텐츠로 관광객 발길 꾸준 완도군 대표 관광 명소인 완도타워의 올해 누적 방문객 수가 지난 8월 12일 기준 10만 명을 달성했다. 완도해양치유관리공단(이사장 이채빈)에 따르면 완도타워 누적 방문객 10만 명 달성은 지난해보다 17일 빨리 이뤄진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2008년 9월 문을 연…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 하절기 관람시간 오후 7시까지 연장 운영
군산시의 대표적인 근대 문화유산이자 필수 관광 코스인 ‘군산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 하절기를 맞아 연장 운영한다. 군산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과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관광객과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국가유산을 관람할 수 있도록 7월 10일부터 9월 27일까지 하절기 연장 운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장 운영은 여름철 낮 시간대 폭염을 피해 늦은 오후 원도심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이 증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