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감동·재미 다 잡았다…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
– 청사초롱 따라 펼쳐진 전통과 근현대를 잇는 야경 연출 및 차별화 된 콘텐츠 눈길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간 ‘2026 순천 국가유산 야행’이 2만 1천 여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야행은 원도심 남문터광장에서 매산등 선교유적에 이르는 공간을 중심으로 전통문화와 근현대사가 어우러진 야간형 문화유산 축제로 운영됐다. 개막식에서는 어린이 기자단이 참여해 생동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