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고창·부안, ‘한 장의 여행지도’로 묶는다
정읍·고창·부안, ‘한 장의 여행지도’로 묶는다 정읍시가 고창군·부안군과 함께 세 지역을 하나의 여행권역으로 알릴 공동 관광상표(브랜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3개 시군은 지난 2일 고창군청에서 관계 공무원과 용역 수행기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북 서남권 관광브랜드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2003년부터 운영해 온 서남권 관광행정협의회의 공동사업이다.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이 해마다 돌아가며 사업을 주관하고 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