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문체부‘5대 관광권’선정 외래관광객 유치 새 길 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와 익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가운데 청주공항 관광권에 포함됐다고 10일 밝혔다. 전북 관광권은 청주공항을 관문으로 ‘청주~공주·부여~익산·전주’를 연결하는 광역관광권이다. 이번 선정으로 전북은 청주공항을 통해 입국한 외래관광객을 도내로 유치하고, 전통문화와 백제역사 등 지역의 특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와 소비를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청주공항과 전북 간 관광 연계가 강화됨에 따라…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선정, 대한민국 관광성장지도 새로 그린다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선정, – 5개 지방국제공항이 있는 ‘관문도시’를 중심으로 특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연계도시’를 잇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권 선정, 방한 관광의 지역 성장축으로 육성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역관광 성장축을 구축하고 대한민국 관광지형을 지방으로 넓히기 위한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다. 이번 관광권 선정은 방한 관광시장이 역대 최고 수준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지방공항 활성화로 지역 방한 관광 돌파구 찾는다(Ⅲ)
– 9. 7. 문체부·국토부, 양양공항에서 세 번째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 개최, 강원권 관광-항공 연계 해법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 이하 국토부)는 9월 7일(월) 오후 3시, 양양 국제공항에서 세 번째 ‘지방공항 연계 지역관광 활성화 협력 포럼’을 개최한다. 지방공항을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대표 관문으로 만들고, 공항과 인근 지역을 관광객의 이동·체류·소비가…
1시군 1특화에서 세계로… 전북, 5극3특 관광전략 모색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초광역권(5극3특) 기반 관광권 정책에 맞춰 관광산업 대응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28일 도에 따르면, 정부는 행정구역 경계를 넘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중심으로 ‘관광권’을 설정하고 있다. 관광개발 방식도 정부 주도에서 지자체 주도형 광역관광개발(글로벌 K-관광개발)로 전환되는 추세다. 도는 이에 맞춰 관광권 계획 대응, 지역 K-관광개발 기본구상, 중장기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병행한다. 도는 그동안…
대한민국 관광지형을 지방으로 넓히는 ‘관광권’ 육성 본격 시동
– 7. 28.~8. 14. 지방정부와 함께 관광권 대상지 선정 위한 ‘수요 조사’ 시행 – 7. 30. 관광권 추진 계획 및 수요 조사 안내 등, 지방정부 대상 설명회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관광권 육성 사업’ 대상지를 선정하기 위해 7월 28일(화)부터 8월 14일(금)까지 광역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수요 조사를 시행한다. 지방국제공항 도시 중심으로 인근 관광자원 보유 도시와 연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