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전통호텔 ‘명지각 3관’개관
남원시는 제7차 전북권 관광개발사업의 하나로 조성한 한옥 숙박 체험시설 ‘명지각 3관’을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명지각 3관은 남원시 월매길 18(쌍교동) 일원에 총사업비 57억 원(도비 19억 5천만 원, 시비 37억 5천만 원)을 들여 조성했다. 건축 연면적은 454.9제곱미터이며, 지상 1층 한옥 9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곳에는 독립된 객실 6실을 마련해 이용객이 전통 한옥에 머물며 한옥의 정취를…
부안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 ‘속도’ 벌목작업 공정 본격화
부안영상테마파크, 소음·통신장애 대비 6월 1일~12일 임시 휴관 부안군은 착공 초기 실시한 안전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 데 이어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밝혔다. 격포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은 변산면 마포리 일원에 총 1221억원의 민간자본을 투입해 18홀 규모의 골프장과 67실 규모의 관광호텔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6일 골프장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과정에서 벌목작업이 시작되며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