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청정하계’ 활용 하천·계곡 불법행위 집중 정비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청정하계’를 활용해 하천·계곡의 불법시설과 불법 상행위를 집중 정비하고, 적법하게 운영되는 지역업소는 보호·홍보해 청정한 하천환경과 지역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상생형 관리체계 구축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8월 14일부터 국민 누구나 스마트폰으로 하천구역을 확인하고 불법행위를 신고하는 ‘청정하계’ 시스템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 ‘청정하계’는 항공사진과 하천·소하천 구역 정보를 지도에 중첩해 현장에서 하천구역 여부를 확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