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추석 연휴 특별치안활동, 평온한 명절 치안 유지
전북경찰청(청장 신효철)은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특별치안대책 기간을 운영하고, 지역경찰·형사·교통 등 총 14,178명의 경찰력을 집중 투입해 범죄예방과 민생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112신고는 지난해 추석 연휴보다 2.6% 증가하는 등 치안 수요는 다소 증가했으나, 살인·강도 강력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등 경찰의 선제적인 예방활동과 현장 대응을 통해 대체적으로…
전북경찰청,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관계성 범죄 가해자 ‘희망 연계’ 프로그램 업무협약 체결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전북범죄지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전북지부 등 유관 기관과 함께 스토킹, 교제폭력, 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 법정 가해자의 성행교정을 위한 ‘희망 연계 프로그램’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전북경찰청 변종석 생활안전부장, 전북범죄지도 이미숙 여성가족과장(복지여성보건국장 대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승경 전북지부장이 참석했다. 세 기관은 단순 형사처벌과 피해자 분리 조치만으로는 관계성 범죄의 재범을 막는…
전북경찰, 스토킹범죄 대응 강화 및 여청 업무 전문성 높인다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27일 오전 청사 화상회의실에서 시·도 경찰청 및 도내 경찰서 여성청소년 업무 담당자 등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토킹범죄 대응강화 분석 및 여청 매뉴얼 화상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스토킹범죄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선제적 대응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청소년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업무상 오류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를 위한 사례분석 및 현장진단 회의 개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지난 13일 익산경찰서에서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스토킹·교제폭력·가정폭력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실효성 있는 현장진단을 실시하기 위해 사례분석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례분석 회의에서는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팀장 20명이 참석해 경찰서별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했다. 아울러 최근 추진되는 형사소송법 개정 관련 내용이 현장에 미칠 영향과 함께, 반복신고 사건에 대한 효과적인…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 기능 경청 워크숍 개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7월 3일, 전주시 대상동 소재 “왕의지밀(충무공홀)”에서 도내 전 경찰서 여성청소년 기능 과·계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청소년기능 경청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전북경찰이 추구하는 핵심 치안 철학인 △경청하는 경찰 △행동하는 경찰 △실력있는 경찰 △인권중심 경찰의 가치를 치안현장에 구현하고 ’26년도 주요 중점 추진과제를…
관계성 범죄 대응 강화, 사례분석 회의 개최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지난 6월 11일 군산경찰서에서 관계성 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과 피해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반복적으로 신고 접수되는 사건 처리의 전 과정을 살펴보는 사례분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분석 회의에서는 전북경찰청 여성청소년과 과장 및 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과·팀장들이 참석하였고 반복적으로 접수되는 사건 관리 기법 및 우수·미흡 사례를 공유하여 빈틈없는 대응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