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지역사랑 철도여행, 우주철도999’ 우수사례 선정
철도 이용 관광객 전년 대비 12배↑… 고흥형 철도관광 성과 주목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한국철도공사 대전 본사에서 열린 ‘철도 중심 지역관광 활성화 워크숍’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 우수사례로 선정돼 사례 발표와 함께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지역사랑 철도여행’은 지역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정부·공공기관·지자체가 협력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상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열차 운임 할인과 지역별 관광 혜택을 제공한다. 고흥군은…
고흥군, ‘레일타고 고흥 착!’… 철도·렌터카 연계로 관광 문턱 낮춘다
이동 편의부터 지역 소비까지, 기관 협력으로 체류형 관광 활성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 전라남도렌터카사업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철도와 렌터카를 연계한 ‘레일타고 고흥 착!’ 관광지원사업을 오는 9월 15일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철도 이용객이 고흥까지 편리하게 이동하고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군이 관계기관과 협력해 철도와 관광지 사이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학교 밖 청소년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북 문화․관광 체험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학교 밖 청소년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다양한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역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험 지원에 나선다. 도는 2일 도청에서 전북특별자치도 사회협약위원회, 전북특별자치도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전북특별자치도관광협회와 ‘학교 밖 청소년 문화관광 체험 지원’을 위한 사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제적, 사회적 제약으로 여행과 문화활동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학교 밖 청소년에게 다양한 문화 향유와 체험…
여자만 여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확대 등재 확정
–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서 최종 승인… ‘한국의 갯벌’ 범위 확대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한국의 갯벌(Getbol, Korean Tidal Flats)」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2단계 확대 등재에 성공하면서 ‘여자만 여수 갯벌’이 세계유산 구성요소로 새롭게 포함됐다고 밝혔다. 이번 등재는 제48차 세계유산위원회에서 25일 최종 확정됐으며 기존 세계유산인 「한국의 갯벌」의 범위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여수 갯벌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