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기찬시니어합창단, 깊어가는 가을 음악으로 물들여
-‘2026년 정기연주회’ 개최…솔로·듀엣·특별연주에 합동공연도 펼쳐- 영암기찬시니어합창단(단장 이철)이 23일 한국트로트가요센터에서 ‘함께하는 우리,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2026년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60세 이상 어르신 34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노래로 삶의 활력을 찾고 지역사회와 음악으로 소통하는 장이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 어르신들은 합창을 포함해 솔로와 듀엣, 특별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로 깊어 가는 가을 센터를 찾은 관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