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분리배출 합동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5일 광주지역 주요 백화점과 대형마트 5곳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세트 과대포장·분리배출 표시 적정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건강기능식품, 주류, 화장품류, 1차 식품(정육·굴비 등) 등 명절 선물세트 수요 급증에 대비해 과대포장으로 인한 자원 낭비를 막고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 점검에는 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 한국환경공단 관계자 10여명이 참여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포장공간비율(품목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