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에서 가을밤 오싹하게…호러 홀로그램 개막
익산에서 가을밤 오싹하게…호러 홀로그램 개막 – 익산교도소세트장서 10~13일까지 1차·18~20일 2차 진행 – – ‘금지된 생방송’ 몰입형 추적…첨단 홀로그램 기술력 접목 – 가을밤을 서늘한 긴장감과 첨단 영상 기술로 물들일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익산시는 10일 오후 대한민국 유일의 영화 촬영용 교도소인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교도소 문이 열리면 공포가 눈앞에 펼쳐진다” ‘제5회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 9월 10일 개막
익산교도소세트장이 늦여름과 초가을 밤, 첨단 ICT 기술이 빚어낸 거대한 공포 체험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과기부, 전북도, 익산시, NIPA가 주최하고, (재)전북특별자치도콘텐츠융합진흥원이 주관하는 ‘제5회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이 오는 9월 10일(목)부터 13일(일), 9월 18일(금)부터 20일(일)까지 총 7일간 익산교도소세트장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첫선을 보인 익산 호러 홀로그램 페스티벌은 익산시의…
옥과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주도 축제‘탈출하라 옥과문집 : 숨겨진 비밀’ 성료
– 대표 여름 축제, 사전 워크숍 통해 완성도 높여 – 청소년운영위원회 ‘포텐’ 주도, 기획부터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 이끌어 곡성군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9월 5일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탈출하라 옥과문집 : 숨겨진 비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귀신도 더위 먹은 날’을 한 단계 발전시켜 옥과청소년문화의집을 대표하는 청소년 문화 축제로 발전시키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