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금성관에서 3천여 명 함께한 도심 문화축제로 ‘북적’
영화음악회 순간운집 700명…오후부터 밤까지 원도심 활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금성관 앞 잔디광장이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주민생활문화 공연, 영화음악회를 한자리에서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 3천여 명으로 북적이며 낮부터 밤까지 머물고 즐기는 원도심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나주문화재단과 함께 지난 5일 금성관 앞 잔디광장에서 개최한 플리마켓과 도심캠핑, 주민생활문화동호회 성과공유회 ‘공존공생문화페스타’, 영화음악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