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이미지(2) “울음소리뿐인 낙상 자동신고” 경찰협력관 공조로 20대 임산부 위치 찾았다. 이미지(3) 휴대전화 낙상감지 기능으로 접수된 자동신고. 전화기 너머에서는 큰 울음소리만 들렸고 신고자는 응답하지 않았다. 정확한 위치조차 확인되지 않던 상황에서 119종합상황실 경찰협력관이 과거 112 신고이력과 가족 연락처를 찾아내면서 신고자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
영암군,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민·관·군·경·소방, 을지연습 앞두고 비상대응 협력체계 점검 – 영암군이 지난 13일 군청 재난통합상황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을지연습 준비상황과 지역 비상대응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윤재광 영암부군수를 비롯해 영암군의회, 영암경찰서, 영암소방서, 왕인대대 등 통합방위협의회 위원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을지연습 추진상황과 기관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상황 전파와…
문체부 장관, 프랑스 문화부 장관과 면담
– 양국 장관 두 달 만의 재회, 문화예술 및 관련 산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외연 확대 약속 – 한불 수교 140주년 및 9월 ‘뤼미에르 서밋’ 개최 협력 재확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최휘영 장관은 6월 17일 오전 11시(현지 시각), 프랑스 문화부에서 카트린 페가르(Catherine Pégard) 장관과 회동했다. 지난 4월 페가르 장관의 방한에 이어 두 달 만에 다시 마주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