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 잠자던 군유지 찾아 군민 혜택 넓힌다..’유휴 군유지 전수조사… 공정한 대부로 군민 혜택 확대’
신안군(군수 김태성)이 그동안 활용되지 못하거나 관리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군유지를 적극 발굴해 군민의 군유지 활용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신안군은 이를 위해 ‘군유지 전수조사 및 대부 활성화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소관 군유지의 이용 실태와 관리 현황을 전면 점검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관리 중인 군유지는 총 5만 2,171필지로, 이 가운데 대부 또는 사용 허가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