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해야 감액 없다
공익직불금 준수사항 이행해야 감액 없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22만 1천여 건 접수…올 연말 지급 예정– 의무교육 이수·농업경영체 등록정보 변경등록 등 16개 준수당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에게 직불금 감액 없이 전액 지급받도록 의무교육 이수 등 16개 준수사항을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 3월…
장성군 “수급조절용 벼 재배 참여하세요”
장성군이 이달 29일까지 수급조절용 벼 재배농가 모집 집중홍보기간을 갖는다. 수급조절용 벼는 평상시에는 가공용으로만 사용해 시장에서 격리하고 있다가 흉작이나 수급 불안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밥쌀로 전환하는 품종을 말한다. 쌀 과잉 생산을 막고, 안정적인 수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올해 장성군의 수급조절용 벼 재배 목표 면적은 100헥타르(ha)다. 참여 대상은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요건을 갖추고 미곡종합처리장과…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전북특별자치도, ‘공익직불금 감액 예방’ 위한 민관 협의체 운영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3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 전북특별자치도 4-H연합회, 14개 시군 관계자들과 함께 ‘2026년 전북형 공익직불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지난해 구성된 민·관 협력 모델의 연속성을 유지하며, 농가들이 공익직불제 준수사항을 미처 인지하지 못해 발생하는 직불금 감액(총액의 10%) 사례를 예방하고 농민의 정당한 소득을 보호하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