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생명자원에 AI를 더하다… 전북, K-푸드 미래산업 거점 도약
전북특별자치도가 풍부한 농생명 자원과 국가식품클러스터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을 접목한 K-푸드 미래산업 육성에 본격 나선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27년 정부예산안에 푸드테크 대체식품 혁신클러스터 고도화 설계비 2억 5,000만 원(총사업비 100억 원)과 식품특화 스마트 공유공장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비 3억 원(총사업비 1,000억 원), 국가식품클러스터 피지컬 AI 데이터셋 설계비 10억 원(총사업비 88억 원) 등 총 15억 5,000만…
익산, 기능성식품 규제혁신 본격…산업 성장기반 강화
익산, 기능성식품 규제혁신 본격…산업 성장기반 강화 – 2028년까지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사업 추진 – – 미등재 기능성 원료 11종 일반식품 적용 실증…제도 개선 근거 마련 – – 전국 최초 건강기능식품 공유공장 구축…초기 투자 부담 완화·창업 활성화 – 익산시가 기능성식품의 원료 활용부터 제품 생산까지 가로막던 규제를 실증으로 풀어내며 기업의…
전남광주특별시, K-푸드 혁신 포럼 가동…식품기업 지원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역 식품산업의 경쟁력을 키우고 K-푸드 혁신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전남광주특별시는 26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식품센터에서 ‘전남광주 K-푸드 혁신 포럼’ 1차 협의회를 열었다. 포럼은 지역 식품기업의 애로사항과 신규 지원 수요를 발굴하고 기관별 전문역량과 인프라를 연계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의체다.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융합클러스터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마련된 이번 자리에는 대학,…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이용자 고지 안내
익산시는 기능성표시식품용 원료 확대 및 건강기능식품 제조·승인 관련 규제 해소를 위해「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규제자유특구 및 지역특화발전특구에 관한 규제특례법」 제87조(실증을 위한 특례관리 등) 및 「동법 시행령」 제59조(실증특례의 관리 등)와 관련하여 전북 기능성식품 규제자유특구 실증특례의 구역, 기간, 규모 등 이용자 고지사항을 아래와 같이 안내하오니,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 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