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드림스타트, 양육자 대상 공예 프로그램 운영
– 양육자 16명 참여…마크라메 도어벨 제작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드림스타트가 지난 17일 남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양육자 16명을 대상으로 공예 프로그램 ‘실 한 올, 꿈 한 올’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양육자들이 일상과 양육 중에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고, 공예활동을 통해 기분을 전환하며 양육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실을 엮어 매듭을 만드는…
영암군, 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 함께 적응해요
– 재가암환자·가족 ‘힐링데이’, 심리지지 교육·공예활동으로 서로의 경험 나눠 – 영암군이 암 치료 후 달라진 일상에 적응해 가는 재가암환자와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영암군보건소는 지난 18일 재가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두 번째 ‘힐링데이’ 자조모임을 열었다. 이날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생존자통합지지센터의 지원을 받아 전문강사가 ‘변화된 삶에 적응하기’를 주제로 심리지지 교육을…
취미가 작품이 되는 시간, 군동면 여성취미교실 운영
손끝으로 만든 나만의 작품, 군동면 여성취미교실 ‘코드공예’ 인기 강진군 군동면이 지난 16일 군동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여성들의 여가 활용과 자기계발을 돕기 위한 ‘여성취미교실 코드공예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여성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교육에는 여성 주민 20명이 참여해 뜨거운 배움의 열기를 보였다. 교육은 실리콘 끈을 매듭지어 생활…
함평군,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희망디딤돌’ 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재가 암환자와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자조모임을 운영하고 있다. 함평군은 19일 “재가 암환자 자조모임 ‘희망 디딤돌’을 오는 9월 1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자조모임은 암 치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필요한 재가 암환자에게 암종별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참여자 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 재활 의지와 삶의 활력을 높이기…
함열보건지소, 환경·건강 챙기는 '늘 배움터' 운영
함열보건지소, 환경·건강 챙기는 ‘늘 배움터’ 운영 – 양말목 활용 공예활동으로 환경보호·정서 치유 효과 기대 – – 북부권 주민 대상 8회 과정…오는 6~10일 선착순 모집 – 익산시가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환경보호 실천을 돕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익산시는 함열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북부권 주민을 대상으로 양말목 공예활동을 활용한 웰니스 프로그램 ‘우리 동네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