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손끝으로 빚은 ‘4개월 공예 이야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양림동 공예거리에서 4개월간 진행한 공예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의 배움과 창작의 결실을 선보이는 작품전을 개최한다. 28일 남구에 따르면 양림동 펭귄마을 공예거리 공예 교육 성과물 전시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4일간 펼쳐진다. 이번 작품전은 공예 예술 활성화와 주민들의 공예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순히 완성된 작품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수강생들이 꾸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