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퇴원환자 돌봄 공백 해소 나선다
– 「목포돌봄365」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11~12월 한시 운영 – 퇴원 후 집중돌봄 필요한 어르신 등에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지원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퇴원 후 집중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위해 11월부터 12월까지 「목포돌봄365」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으로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의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 예산 소진 이후에도 이어지는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퇴원 직후 돌봄…
완주군, 민간 복지기관과 통합돌봄 공백 없앤다
완주군, 민간 복지기관과 통합돌봄 공백 없앤다 병원 동행, 환경 개선, 위생, 식생활 등 맞춤 복지 연계 ‘착착’ 완주군이 지역 내 민간기관과의 끈끈한 소통과 협력을 발판 삼아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히 잇는 등 ‘지역사회 중심 돌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7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돌봄 대상자들의 다채로운 복지 수요에 촘촘히 대응하고자 완주군 사회적경제네트워크, 완주군…
김제시, 배움의 공백을 채우는 평생교육 정책 우수성 인정받았다!
김제시는 「2026년 제3회 전국 평생학습도시 페스티벌」 경연대회의 ‘좋은 정책 어워즈Ⅰ(평생학습도시·지자체 부문)’에서 ‘지역소멸위기, 배움의 공백을 채우다! – 김제시 달리는 모두배움터 사업’으로 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좋은 정책 어워즈’는 전국의 평생학습도시와 교육지원청의 평생학습 정책을 겨루는 경연대회로, 평생교육사업의 기획 동기와 실행 과정을 함께 평가한다. 김제시는 서면 예비심사를 통과한 뒤 본선 발표를 거쳐 지난 24일…
근로복지공단, 장애학생 방학 중 교육·돌봄 공백 해소 나서
– 장애학생 계절학교 ‘달팽이학교’에 후원금 300만원 전달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승흡)은 울산 지역 장애학생들의 방학 중 교육·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알찬 방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10월 12일 장애학생 계절학교 ‘달팽이학교’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달팽이학교’는 울산 지역에 거주하는 학령기 장애학생 및 특수교육대상자를 대상으로 방학 동안 교육과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후원금은 ‘달팽이학교’의 안정적인…
고흥군, ‘농촌왕진버스’ 로 농촌 의료 공백 해소
‘의료진이 직접 찾아갑니다’ 농촌왕진버스로 군민 건강 지킴이 톡톡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월 1일 금산면 김일체육관에서 지역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의료 서비스인 ‘농촌왕진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농촌왕진버스’는 의료 시설이 부족하고 접근성이 낮은 농촌 주민들을 위해 전문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 건강검진, 상담, 진료 등 종합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거금도농협이 주관한 이날 행사는 오전 9시부터…
남구, 추석 연휴에도 ‘행정 공백’ 없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추석 연휴에도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4시간 대응체계 가동에 나선다. 특히 이번 명절을 앞두고 구청장이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챙기는 ‘바로문자’ 소통 창구를 운영하기로 했다. 남구는 16일 “명절 기간 예상치 못한 재난 및 안전사고를 비롯해 쓰레기 수거와 교통, 보건·의료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분야의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분야별 비상근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