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아시아 5개국 공무원에 인권행정 노하우 공유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아시아 5개국 공무원들에게 인권도시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등 ‘국제 인권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다국가 글로벌연수 프로그램인 ‘지방정부 인권행정 역량강화 과정’의 하나로, 25~26일 이틀간 전남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아시아지역 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