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안 낸 세금 반드시 받는다… 징수대책 강력 추진
장성군이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상반기 지방세·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가졌다. 심우정 부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에서는 이월체납액 현황을 분석하고, 상반기 징수 추진사항을 공유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 대응방향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장성군은 이달부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해 전화 독려, 거주지 방문 등 실태 조사에 나선다. 체납관리단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재산 압류, 공매 등 체납 처분을 강화하게 된다. 일시적인…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전북자치도, 고액체납자 가택수색·공매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 고소득 체납자 900명을 대상으로 급여압류 등 특별관리를 실시한 결과, 급여 2억1,600만원을 압류하고 이 가운데 1억4,900만원을 징수했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납세 능력이 있음에도 체납액을 고의로 납부하지 않은 고액 체납자 58명을 대상으로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한 결과, 체납액 1억7,400만원을 징수하고 귀금속과 고급 시계, 가방 등…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지방세 징수 성과 빛났다…익산시, 최우수기관 선정 – 전북도 상반기 평가서 최우수기관 선정…4회 연속 우수성 입증 – – 번호판 영치·공매처분 등 맞춤형 체납처분으로 건전재정 강화 – 익산시가 지방세 체납 징수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가 주관한 ‘2026년 상반기 지방세 징수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202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