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유자, 몽골 음료시장 공략… 비타핏과 공동마케팅 협약
고흥유자 활용 현지 맞춤형 음료 개발…공동개발 제품 상품화 본격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몽골 1위의 음료기업인 비타핏(Vitafit)과 손잡고 고흥유자를 활용한 음료 제품 개발과 공동마케팅에 본격 나선다. 고흥군은 8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비타핏과 고흥유자 활용 음료 제품 개발 및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하고, 고흥유자를 활용한 음료의 상품화와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비타핏은 고흥에서…
‘고흥 농수산물 세일즈맨’ 공영민 군수, 민선 9기 첫 해외시장 개척 나선다
중국 산둥성·몽골 울란바타르서 김·쌀 총 500만 달러 수출협약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8월 24일부터 30일까지 7일간 대표 농수산물인 김과 유자, 쌀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중국 산둥성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수출개척단 활동에 나선다. 먼저 중국에서는 국내 수출업체인 희망김과 난퉁 핀다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간 고흥김을 중심으로 한 고흥 농수산물 300만 달러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고흥…
대전 동구, ‘중동 골목형상점가’ 신규 지정… 원도심 상권 ‘활력’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중동 56번지 일원 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신규 지정하고, 원도심 골목상권 활성화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중동 골목형상점가’는 100여 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는 동구의 대표적인 원도심 상권이다. 이 일대는 맞은편에 대형 전통시장인 중앙시장이, 인근에는 중부건어물 골목형상점가가 위치해 원도심 상권을 연결하는 핵심 축임에도, 그동안 별도의 제도적 지원을 받지 못해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