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서 생활용품 사면 영암 어르신들이 즐거워한다
– 영암군 효도복지 경로당협업작업장 결실…어르신 생산 제품 마트·장터 입점 – – 16개 작업장 제품 왕인문화축제서도 인기, 협동조합·공동브랜드로 도약 예고 – 마트와 장터에서 수세미, 샤워 타올·모자 등 생활용품을 구입하면 영암 마을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이 활짝 피어난다. 영암군이 민선 8기부터 생산적 효도복지의 하나로 추진해 온 마을 경로당협업작업장에서 어르신들이 생산한 제품이 마트와 장터에 납품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