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문화재단, 가을밤 나주읍성 활기 더했다…‘달빛산책’ 성료
행운새 만들기, 골목길 해설, DJ파티로 이어진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의 가을밤, 나주읍성 골목이 역사와 예술, 음악이 어우러진 야간 문화공간으로 변신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원도심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19일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와 나주읍성 일원에서 열린 야간 문화관광 프로그램 ‘골목유람 나주읍성 달빛산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주읍성 생활권 단위…
나주문화재단, 건축가와 함께 옛 화남산업 문화공간 활용 모색
시민, 예술가, 건축가 함께 활용 방향 논의로 지역 문화생태계 확장 기대 산업의 기억을 품은 옛 화남산업이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새로운 거점으로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 도시 안에 있는 도시 바깥-두 젊은 건축가의 견해’를 열고 옛 화남산업 일원의 미래 공간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산업유산의 새로운 가능성…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 미래 그린다
해외 도시재생 사례 통해 산업유산의 문화적 재생 가능성 살펴 나주문화재단이 옛 화남산업의 역사성과 장소성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거점 조성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마련해 지역의 문화와 예술, 생태를 품은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가능성을 시민과 함께 그렸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 이하 재단)은 최근 나빌레라문화센터 소극장에서 ‘젖은 예술 비전대화: 화남산업 공간비전을 위한 사례 연구’를 열고 옛 화남산업…
나주문화재단, 옛 화남산업서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 성료
나주 곰탕의 시작점에서 펼쳐진 공공예술 프로젝트 나주문화재단이 나주 곰탕의 시작점으로 알려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시민과 예술가, 창작자들이 함께 지역의 역사와 공간의 미래를 그려보는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열고 문화예술 거점으로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나주문화재단(이사장 윤병태)은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옛 화남산업 부지에서 공공예술 프로젝트 ‘젖은 예술캠프: 붉은 식탁의 밤’을 개최하고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