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벼 재배면적·쌀 예상생산량 전국 1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년 쌀 예상생산량조사 결과’에서 벼 재배면적과 쌀 예상생산량이 모두 전국 1위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전남광주지역 벼 재배면적은 14만 8천349ha로 전국에서 가장 넓고, 쌀 예상생산량도 73만 8천159톤으로 전국 시·도 가운데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전국 쌀 예상생산량의 약 21%에 해당한다. 전국 쌀 예상생산량은 351만 8천 톤으로 전년보다 2만 1천 톤(0.6%) 감소할 것으로…
전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1695톤 매입
전주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1695톤 매입 – 시, 다음 달 말까지 총 4개 권역으로 나눠 공공비축미 매입 추진 ○ 전주시가 쌀값 안정을 위해 올해 생산된 공공비축미 매입에 본격 나선다. ○ 시는 오는 11월 5일부터 23일까지 2026년산 공공비축미 1695톤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 올해 배정된 매입 물량은 지난해 매입량보다 346톤 감소한 1695톤으로, 시는 △건조포대벼 1126톤 △산물벼…
장세일 영광군수, 산물벼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 격려
장세일 영광군수, 산물벼 매입 현장을 찾아 농업인 격려 – 공공비축미 8,607톤, 영광RPC 30,000톤 등 38,607톤 매입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벼 수매 시기를 맞아 14일 2026년산 산물벼 매입 현장인 영광통합RPC(영광RPC·백수RPC·서영광DSC)를 방문해 매입 관계자와 농업인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벼 매입량은 공공비축 8,607톤과 영광통합RPC 자체매입 3만톤, 총 3만…
영암군, 공공비축미 매입 플랫폼 첫 도입 농가도 등급·매입내역 온라인 확인
– 10월 7일 모의수매 거쳐 올해 정부양곡 매입부터 적용 – 영암군이 올해 정부양곡 매입부터 농가가 자신의 공공비축미 매입 등급과 내역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는 ‘영암형 공공비축미 매입 플랫폼’을 처음 도입한다. 새 플랫폼이 적용되면 농가는 자신의 공공비축미 매입정보와 등급 등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다. 행정에서는 농가별 매입정보와 검사 결과, 정산 내역 등을 플랫폼에서 연계 관리해 반복적인…
영광군, 공공비축미 포장재 표시 변경사항 사전 홍보
영광군, 공공비축미 포장재 표시 변경사항 사전 홍보 – 기존 표시사항 포장재 사용 시, 2026년산 공공비축미 매입 불가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앞두고 변경된 포장재(톤백 및 포대) 사용을 적극 안내하고자 관내 농업인의 집중 홍보에 나섰다. 공공비축미 포장재의 표시사항의 변경은 공공비축 매입 업무의 신뢰성과 정확성을 높이고 출하 농가와 매입 검사장 종사원의 작업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익산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농가 모집
익산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농가 모집 – 오는 24일까지 신청 접수…쌀 수급 안정·농가 소득 보전 기대 – – 전략작물직불금·생산장려금 지원, 공공비축미 추가 배정 혜택도 – 익산시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수급조절용 벼’ 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익산시는 오는 24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을…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24일까지 연장
전북특별자치도는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사업 신청 기간이 당초 6월 30일에서 7월 24일까지 연장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청 기간 연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전략작물직불제 신청 기간을 전국적으로 연장한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24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수급조절용 벼 사업은…
전북자치도,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 추가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가 쌀 수급 안정과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수급조절용 벼’ 재배 농가에 ha당 50만원의 생산장려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수급조절용 벼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쌀 공급 과잉을 완화하고 적정 생산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전략작물직불제에 새롭게 포함한 품목이다. 전북자치도는 정부 정책의 현장 안착과 농업인 참여 확대를 위해 기존 논타작물 생산장려금 지원 대상에 수급조절용 벼를 포함했다.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