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청자박물관, 기증유물 특별전 ‘아름다운 이음전’ 개막
기증자·군민 등 150여 명 참석··· 숭고한 기증의 뜻 되새겨 16일 개막, 2027년 2월까지, 시대를 잇는 도자문화 한자리에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지난 16일 유물 기증자와 가족, 주요 내빈, 군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유물 특별전 ‘아름다운 이음-傳’ 개막식을 개최했다. 이번 특별전은 평생 소중히 간직해 온 유물을 강진군에 기증한 기증자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문화유산을 함께 나누는 기증의…
소유를 넘어 유산으로, 아름다운 기증의 이야기
고려청자박물관 ‘아름다운 이음-전 개최, 2027년 2월28일까지 강진군 고려청자박물관이 오는 16일부터 기증유물 특별전 ’아름다운 이음-傳‘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고려청자박물관에 소중한 유물을 기증한 기증자들의 뜻을 기리고, 기증 문화와 유물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별전 ’아름다운 이음-傳‘은 기증자의 숭고한 뜻과 그 유물의 가치가 박물관 전시를 통해 현재와 미래 세대에 전해지고, 문화유산 기증 문화가 계속 이어지길 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