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맛보는 고려인마을 미술 골목여행
30일부터 총 10회 운영…공공미술·체험·중앙아시아 음식 한 코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고려인의 역사와 문화를 미술과 음식으로 경험하는 특별한 골목여행을 선보인다. 광산구는 30일부터 월곡동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고려인마을 골목여행 미술 테마편’을 진행한다. 이번 골목여행은 마을 곳곳에 조성된 공공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문 해설사의 해설과 미술 체험, 중앙아시아 음식 체험을 하나의 여행 코스로 엮은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