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직원 소통으로 조직 화합 다진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5일 무안청사에서 ‘11월 직원과 함께하는 공감톡톡’을 열고, 통합 이후 서로 다른 조직문화를 이해하고 업무 경험을 공유하며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부시장, 실·국장, 직원 등이 참석했다. 지난 9월 광주청사와 10월 동부청사에 이어 세 번째로 열린 이번 ‘공감톡톡’은 광주·동부청사에도 실시간 중계됐다. 행사는 전남광주통합시립국악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통합을 주제로 한 연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