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곰소마을 골목형 상점가 지정
부안군은 27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진서면 곰소리 일원을 곰소마을 골목형상점가(회장 안병관‧86개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곰소마을 골목형상점가는 군에서 다섯 번째로 지정한 골목형상점가다. 곰소수산물 종합시장에서 곰소젓갈센터까지 이어지는 상권으로 지난해 지정된 곰소 골목형상점가와 함께 젓갈을 비롯해 건어물과 수산물 등 다양한 점포가 밀집돼 있는 부안군 대표적인 관광특화 상권이다. 골목형상점가는 소상공인이 밀집한 구역을 대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