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 마지막 날, ‘골든 퍼레이드’로 대미 장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마지막 날인 오는 11일 국내외 퍼레이드팀이 금남로에 총출동하는 ‘충장 골든 퍼레이드’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닷새간의 축제를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이날 금남로와 충장로 일대에서는 낮부터 전국 주민자치페스티벌 결선과 전통혼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오후 6시부터는 이번 축제의 주요 퍼레이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충장 골든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오후 1시 금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