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주민들의 꿈이 스크린에 펼쳐지다 … ‘크랭크 인 고흥’ 시사회 성료
주민 손으로 빚어낸 단편영화 2편, 고흥작은영화관서 상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16일 주민들이 시나리오 작성부터 연기, 촬영, 편집까지 직접 참여해 제작한 단편영화를 선보이는 ‘크랭크 인 고흥’ 시사회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고흥군문화도시센터가 주관한 ‘크랭크 인 고흥’은 지난 4월 9일부터 7월 9일까지 진행된 주민 단편영화 제작 지원사업이다. 참여 주민들은 14회차에 걸친 체계적인 정기 교육을 통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