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쌀, 몽골 최대 유통망 오른다… 노민그룹과 200만 달러 수출협약
알루미늄 포장재로 신선도·보관성 높여 몽골 쌀시장 본격 공략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몽골의 대표 유통기업인 노민그룹(NOMIN Holding)과 손잡고 고흥쌀을 중심으로 한 농수산물의 몽골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고흥군은 8월 28일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국내 수출업체인 ㈜대진, 노민그룹과 미화 200만 달러 규모의 고흥 농수산물 수출협력 3자 협약을 체결하고, 고흥쌀을 중심으로 지역 농수산물의 안정적인 현지 유통망 확보와 수출 확대를 위해 상호…
공영민 고흥군수, 휴가 중에도 고흥쌀 판로 챙겼다
제주시농협·서귀포농협 연계 판촉행사 추진, 제주지역 소비처 확대 모색 고흥군(군수 공영민)이 제주지역에서 고흥쌀 판촉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공영민 고흥군수가 휴가 중에도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판로 확대에 힘을 보탰다. 고흥군은 제주지역 소비자들에게 고흥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안정적인 판매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7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시농협과 서귀포농협 등 지역 농협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영민 군수는 7월…
고흥군, ‘팔도밥상페어 2026’서 우수 농특산물 적극 알리기에 나서
복숭아·쌀 예약판매, 고흥몰 앱 다운로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참여 이벤트로 현장-온라인 연계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광교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팔도밥상페어 2026’에 참가해 고흥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온라인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행사에서 여름 대표 과일인 고흥 복숭아와 고흥 쌀 예약판매를 중심으로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청정 고흥에서 생산된 우수 농특산물을 소개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