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서 통합 후 첫 ‘안전한국훈련’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고흥군과 함께 5일 고흥 팔영체육관 일원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통합 이후 처음 실시하는 합동 안전한국훈련으로,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고흥군, 관계기관 간 협업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고흥 팔영체육관에서 체육대회 폐회식과 축하공연 중 규모 4.0의 지진으로 정전과 화재가 발생하고, 대피 인파가 출입구로 몰리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