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 메이저 2연속 우승 후 고향 영암 응원에 감사
– 향우기업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만나 우승 기쁨 나눠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차지한 영암군 홍보대사 유해란 선수가 지난 22일 영암군 출신 향우이자 후원기업인 HM그룹 김한모 회장과 차담을 갖고 우승의 기쁨을 고향과 나눴다. 이번 차담은 세계 정상에 오른 유해란 선수의 메이저대회 2연속 우승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리에는 HM그룹 김한모…
“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못 배운 한, 고향 후배들이 풀어주길” 박순덕 여사, 정읍 칠보면에 장학금 기탁 평생 폐지를 주워 모은 돈으로 6년째 고향 후배들을 돕고 있는 박순덕 여사가 지난 15일 정읍시 칠보면에 장학금을 기탁해 학생 29명에게 총 1250만원이 전달됐다. 칠보면은 이날 행복이음센터 1층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2026년 박순덕 여사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현재 울산에 거주하는…
‘나주의 외손자’ 옌스 카스트로프, 월드컵 활약 기대감 고조
어머니 안수연 씨 나주 산포 출신…나주 시민 응원 물결 확산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북중미월드컵 본선 첫 경기인 체코전(한국시간 12일 오전 11시)을 앞둔 가운데, 국가대표 미드필더 옌스 카스트로프(Jens Castrop) 선수에 대한 나주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이 뜨겁게 확산하고 있다. 특히 카스트로프 선수의 어머니 안수연 씨(60)의 고향이 전남 나주시 산포면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는 그를 ‘나주의 외손자’로 부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