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 오른 유해란, 영암 사랑도 빛났다
– 영암군 홍보대사·금정면 출신 LPGA 메이저 우승, 고향 나눔도 이어져 – 영암군 홍보대사이자 금정면 출신인 유해란 선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메이저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 정상에 올랐다. 세계 무대에서 정상에 오른 데 이어 꾸준한 고향 사랑과 나눔을 실천해 온 행보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유해란 선수는 지난 29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
㈜주원컴퍼니, 완주군에 ‘미스트롯4’ 티켓 400장 기탁
㈜주원컴퍼니, 완주군에 ‘미스트롯4’ 티켓 400장 기탁 13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서 공연 5,280만 원 상당 ㈜주원컴퍼니(대표 황주원)가 완주지역의 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미스트롯4 콘서트 티켓을 쾌척하며 또 한 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지난 11일 완주군은 군수실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주원컴퍼니 황주원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미스트롯4 전주 콘서트’ 티켓 기탁식을 가졌다. 이날 ㈜주원컴퍼니가 기탁한 물품은 오는 13일(토) 전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