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하와이 카운티에서 고향사랑기부의 새로운 가능성 찾는다
– 자매결연도시 연계형 지정기부사업답례품 발굴 및 글로벌 교육 협력 방안 모색 – 곡성군이 국외 자매결연도시인 하와이 카운티와의 교류를 기반으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새로운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교육 분야 교류·협력 확대에 나선다. 곡성군은 10월 12일(월)부터 17일(토)까지 6일간 하와이 카운티를 방문해 자매결연도시와 연계한 지정기부사업과 특색 있는 답례품을 발굴하는 한편, 청소년 교육 및 어학 분야의 교류·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