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근로자 첫 3시간이 현장을 바꾼다…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심 정착 지원
모국어 조기적응교육·현장 상담 연계… 인권침해와 무단이탈 예방 강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권보호를 위해 법무부 조기적응프로그램과 군 자체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 ‘고흥형 조기적응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 의무화에 따라 지난 8월 24일 라오스 국적 근로자 11명에 이어, 9월 1일 베트남 국적 근로자 23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흥군, 계절근로자 ‘안전한 근로·행복한 동행’ 조기적응교육 실시
법무부와 입국 초기 의무교육·고충상담 실시 … 인권 침해·무단이탈 제로 추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8월 24일 고흥문화회관 세미나실에서 법무부와 함께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국내 생활과 근로환경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계절근로자 조기적응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라오스 국적 계절근로자 11명이 참여했으며, 라오스 출신 강사가 현지 언어로 대한민국의 기초 법질서와 생활문화, 근로계약 및 임금, 인권 보호, 산업재해 예방,…
대전 동구, 직원 목소리에 귀 기울인다… ‘하하토크’ 본격 재개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구청장과 직접 의견을 나누는 ‘하하토크(Heart-to-Heart Talk)’ 제도를 본격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하하토크’는 민선7기 당시 황인호 구청장이 도입한 인사 소통 시책으로, 승진·전보 등 인사와 개인 고충은 물론 구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까지 다양한 의견을 구청장에게 전달하고 상담할 수 있는 제도다. 황 청장은 지난 민선7기 4년 동안 총 600여 건의…